천하보다도 귀한 생명을 살리고 지극히 작은 자를 돌보는 일에 동참해주세요.
후원금은 위기에 처한 생명을 구하는데 사용됩니다.
주사랑공동체는 국가 지원 없이 후원으로만 운영됩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임신·미혼모 상담을 통해 위기 영아를 보호하며, 아이가 가정에서 자랄 수 있도록 One-Stop으로 지원합니다.
국가 지원이 어려운 미혼모·부 가정에 양육물품과 출산·의료비, 법률·긴급생계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돕습니다.
베이비박스로 보호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해 자립지원금 등 통합지원을 제공합니다.
미혼양육가정과 보호 아동, 자립준비청년이 쉼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음건강·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