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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주사랑공동체 김용헌 이금재 김선영 홍보대사 위촉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2-04-26   /   Hit. 106

“위기 영아 보호에 앞장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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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사랑공동체 홍보대사 위촉식. 왼쪽부터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 이종락 목사, 김용헌 변호사, 김선영 찬양사역자.


(재)주사랑공동체(회장 이종락)는 26일 김용헌(세종대 석좌교수) 변호사와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 김선영 클라리네티스트(찬양사역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태아의 생명, 태어난 생명, 미혼 부모가 아기를 안전하게 양육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주사랑공동체의 생명살리기 사역의 가치를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베이비박스로 잘 알려진 주사랑공동체는 지난해 10월 서울시 법인이 됐고, 이후 첫 홍보대사 위촉이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법무법인 대륙아주 김용헌 변호사는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장관급)으로 재직 당시 가족들과 4월 여의도 벚꽃 구경을 하던 중 홍보 부스에서 베이비박스 전단을 받고 법보다 생명이라고 적혀있는 문구에 큰 감동을 받았다. 주사랑공동체 생명 살리기 사역에 홍보대사로 위촉돼 위기 영아를 살리는데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홍보대사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는 사회적기업 인증을 목표로 나아가는 언론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 대표는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한 생명을 살리고자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이종락 목사님의 모습에 감격했다”며, “생명 사랑의 뜻을 받들어, 아기를 행복하고 안전하게 키울 수 있도록 한부모 여성들이 자립하는데 일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찬양사역자 김선영 클라리네티스트는 "제 연주가 위기에 처한 한 생명을 돌아보며 그들을 위로하고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어떠한 환경에서든지 연주하겠다"며 "영육의 생명을 살리는 연주자로 주사랑공동체에 큰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종락 주사랑공동체 회장은 "귀한 분들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며 "귀한 분들을 위촉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주사랑공동체는 2009년 12월 서울 관악구 교회 담벼락에 한국 최초로 베이비박스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2000명의 위기 영아의 생명을 보호했다.


또한 미혼모가 아기를 키울 수 있도록 양육 키트와 생계비, 병원, 주거, 취업 등 400여명의 가정을 3년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유영대 기자(ydyoo@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21762?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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