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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미스코리아 사회공헌팀 혜윰, 입양의 날 기념 베이비박스 봉사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6-05-01   /   25

"지켜진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약 100여 가구에 전달될 키트 직접 포장미스코리아 사회공헌팀 혜윰이 베이비박스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제67회 미(美) 장다연, 제69회 진(眞) 정연우. 글로벌이앤비 제공

미스코리아 사회공헌팀 혜윰이 5월 11일 입양의 날을 기념해 

베이비박스를 방문, 지켜진 아이들을 위한 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달 30일 혜윰이 방문한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는 국내 대표적인 베이비박스 운영 기관으로, 

경제적·사회적 어려움 등으로 양육이 어려운 영아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시설이다. 

위기 상황 속에서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마지막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지켜진 아이들은 다양한 사정 속에서도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새로운 삶의 기회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들을 의미한다. 

 

혜윰은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전하고자 이번 활동을 직접 기획했다.

미스코리아 사회공헌팀 혜윰이 베이비박스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서현, 유은서, 이종락 목사, 김수현. 글로벌이앤비 제공
이번 키트에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이 외롭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각종 장난감과 물티슈 등 생필품은 물론, 

엄마들을 위한 화장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아이들에게 전하는 손편지를 직접 작성하고 

약 100여 가구에 전달될 키트를 정성껏 포장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한앤둘치킨의 무상 협찬으로 치킨 25마리가 제공돼 

기관에 있는 아이들이 함께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된 

베이비박스 기금 마련 행사의 연장선에서 이어진 후속 활동으로, 

혜윰의 꾸준한 사회공헌 행보에 의미를 더했다.

(왼쪽부터) 제50회 미(美) 김수현, 제67회 미(美) 장다연, 제69회 재(才) 이서현, 주사랑공동체 설립자 이종락 목사, 진(眞) 정연우, 미(美) 유은서, 제36회 국제페리 김인영. 글로벌이앤비 제공
글로벌이앤비 권동형 대표는 "미스코리아 사회공헌팀 혜윰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며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베이비박스 봉사활동에는 1992년 제36회 국제페리 김인영과 2006년 제50회 미(美) 김수현이 참석했으며, 

2023년 제67회 미(美) 장다연, 그리고 지난해 선발된 

2025년 제69회 진(眞) 정연우, 미(美) 유은서, 재(才) 이서현 역시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미스코리아 사회공헌팀 혜윰은 단순한 미(美)의 가치를 넘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단체로, 

사회 각계각층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출처:한국일보 

원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9/0000928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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