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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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우윤호님 가족 방문해 주셨습니다.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6-05-16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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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부산에서 작은 천사 같은 우리 예쁜 소녀 공주님과 함께, 

한아름의 사랑을 품고 베이비박스를 찾아와 주셨습니다.

 

영상을 통해 베이비박스를 보신 아내분께서

“꼭 한번 오고 싶었어요.” 라고 말씀해주셨고, 

그 따뜻한 마음은 가족 모두의 귀한 발걸음으로 이어졌습니다.

 

햇살은 제법 뜨겁고 날씨도 많이 더워졌지만, 

가족분들의 마음속에는 그보다 더 크고 깊은 사랑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작은 손으로 꼭 안아 전해주신 양육물품들에는

 

“지켜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세상의 사랑을 듬뿍 받기를…”

 

바라는 소망과 따뜻한 응원이 한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귀한 걸음 해주시고,

베이비박스와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처럼,

 

앞으로의 날들도 늘 행복과 웃음으로 가득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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