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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무국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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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공동체교회의 선교사무국은 1999년 2월 10일 “마음과 목숨과 힘과 뜻을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누가복음 10:27)는 성경말씀에 입각해 장애인생활공동체(신앙공동체)와 2009년 12월 베이비박스 (서울시 관악구 난곡로)를 한국 최초로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무국에서는 장애인생활공동체와 베이비박스 선교사업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생활공동체
친부모의 사회적·경제적 어려움, 아동의 장애 등의 이유로 원가정으로부터 맡겨지거나
유기된 아동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베이비박스
베이비박스를 통해 위기에 놓인 아기들을 긴급보호하고 위기임신과 아기를 키울 수 있도록
미혼모부를 돕고 신앙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비전 (VISION)

하늘의 위로와 생명이 있는 공동체

미션 (MISSION)

  1. 예수님의 사랑을 이루어가는 공동체
  2. 전인생활 (온전한 삶)이 실현되는 공동체
  3. 생명을 살리고 가정 회복의 통로가 되는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