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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공연 수익금 전액 베이비박스에 기부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3-12-06   /   Hit. 399
쇼셜베뉴라움 ‘채티리 콘서트’ 개최

쇼셜베뉴라움(회장 박성찬)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 2층 미제스틱볼룸에서 ‘라움 채리티 콘서트’를 개최했다.(사진)

공연 수익금은 위기 영아를 보호하는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운영자 이종락 목사)에 전액 기부했다.
금난새 지휘자(왼쪽)와 이종락 목사(가운데), 정병옥 사모.

박성찬 회장과 이종락 목사.(오른쪽)

지휘자 금난새 씨가 함께 했다.

콘서트를 준비한 박성찬 쇼셜베뉴라움 회장은 “코로나19로 잠시 멈췄던 나눔 콘서트가 다시 개최돼 기쁘다. 무엇보다 많은 분이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말헸다.


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방 베이비박스와 미혼 부모의 눈물을 닦아 주기 위해 콘서트를 개최한 라움 관계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참석한 많은 분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금난새 지휘자는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인 음악을 통해 베이비박스와 미혼 부모 가정에 도움을 주고, 함께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베이비박스는 위기 영아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2009년 12월 서울 관악구 난곡로 교회 담벼락에 설치했다.

현재까지 2100여 명의 생명을 보호했다.

미혼모 96%와 상담해 30%가 엄마 품에서 자라고 있다.

한부모 400여 가정의 자립을 위해 매월 3년간 양육 키트와 생계비, 법률 및 의료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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