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주사랑공동체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지켜진아이들의 생일, 사랑으로 채워진 7월의 선물

완연한 여름, 7월의 햇살만큼 따뜻한 마음들이 모였습니다.
26명의 ‘지켜진아이’들이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달에는 강민형 대표님(롱뷰멤버스)과 함께 얘네부부(박혜민&조지환님), 워프솔루션 김민수님,
탐 휘트니스 조용태님, 은행원 서진주님, 롱뷰멤버스 정샤론님이 함께 손을 모아 주셨습니다.
놀랍게도, 많은 분들이 직장인의 소중한 휴가를
기꺼이 아이들을 위해 내어 주셨고,
‘지켜진아이’에 대해 처음 접했음에도,
아이들에게
너는 태어난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함에 함께 마음을 나눠주셨습니다.
특히 정성 가득한 생일카드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카드 양면을 가득 채운 문장,
작가 같이 아이들을 따뜻하게 보듬는 문자,
귀여운 그림들,
심지어 나는 MBTI T형이라 카드 쓰는 게 너무 어렵다고 하시던 분들까지
한 자 한 자 눌러써 내려간 그 모든 마음이 너무 따뜻했습니다!
포장과 리본의 능력자, 빠른 손의 소유자들도 함께해 주셔서
26명의 아이들을 위한 선물 포장은 금세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날 봉사를 통해 후원을 해주시기도 하고,
제주도 여행 시 무료 입장 지원을 연결해 주시겠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이처럼 하나의 만남이 또 다른 사랑으로 이어져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이 닿을 수 있음을 감사하게 느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진심 어린 마음과 사랑이
우리 아이들에게 닿아 아이들의 생일이 더 축복되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변함없이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여러분의 사랑이
아이들의 삶을 지켜주는 가장 큰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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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사랑, 포일맘스의 따뜻한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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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미군부대 마이클 마틴 목사님 일행 베이비박스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