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주사랑공동체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백현경,장지연 부부의 나눔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1-06-18 /
2004
2021년 6월 18일 눈매가 서글서글하신 방문자가 선교사무국 문을 두드리셨습니다.
아무 말씀없이 큰 박스(?) 하나를 내려 놓으시며
이것만 전해 드리고 가면 된다. 아내가 가져다 주라고 했다 고 하시며 돌아나가시는 방문자께 여쭤보았습니다.
아기들 기저귀라며 잘 쓰이면 좋겠다고 전달해 달라는 아내분의 부탁을 받고 방문하셨던
백현경,장지연 부부의 소중한 마음 잘 받아 베이비박스 아기들에게 잘 전달하고 사용하겠습니다.
더운 날 후원물품을 전달하러 저희 주사랑공동체를 찾아주신 방문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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