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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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간호사 폴김(한국명:김교훈)님 주사랑공동체 사무국 방문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1-07-08   /   2000

지난 78() 뉴욕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폴교훈김(Paul Keyohoon Kim)님이 주사랑공동체 선교사무국에 방문하셨습니다.

기독교적 사명을 가지고 한국에 오셔서 영유아가 아닌 청소년, 가정이 필요한 고아에게 부모가 되어주기 위해 입양을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입양체계와 입양법, 또는 학교 등 이해관계로 인해 입양 진행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호소하였습니다.

이종락 목사님이 좋은 부모가 되고자 하는 폴김(김교훈)님을 위로하시고 기도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사랑공동체는 폴김(김교훈)님께서 다시 한국에 돌아오셔서 

가정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좋은 부모가 되어 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이해관계가 아닌 진정으로 아이를 가정에서 키울 수 있도록 힘쓰는 순수한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2021.07.08. 뉴욕 간호사 김폴교훈 님 주사랑공동체 사무국 방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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