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주사랑공동체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우랄리, 달시와나 가정 베이비박스 후원 방문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1-07-31 /
2027
푹푹찌는 무더운 날씨에 서툰 한국말로 후원하고 싶은데 방문해도 되는지 코로나 때문에 걱정된다고 하면서 전화가 먼저 왔습니다.
어린 학생의 목소리로...
외국인 학교에 다니는 달시와나는 미국인 친구와 함께 돈을 모아 아기들 물티슈, 분유, 손수건, 촉감놀이 공등 일일이 팩에 담아 4 box나 만들어 가지고 왔습니다.
어린 학생의 정성이 담긴 선물이었습니다.
유투브를 보고 베이비박스를 알게 되었고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친구와 마음을 모아 후원품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길이 이미 닦인 데로 가지 말고 길없는 곳에 흔적을 남기라고 했는데
우리 학생들이 사랑이 필요한 곳에 사랑의 흔적을 남기며 가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을 주사랑공동체 미혼모(부) 가정에 잘 전달하겠습니다.
꿈을 이루는 멋진 청년으로 자라가기를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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