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주사랑공동체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종훈&최진영님 베이비박스 방문 봉사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1-08-14 /
2036
아무것도 갖지 못한 사람을 많은 것을 가진 사람으로 바꾸고,
일을 시작한 사람을 일을 이루어 놓은 사람으로 바꾸며,
패배자를 승리자로 기르는 힘이 열정이라고 합니다.
오늘 베이비 박스를 방문 봉사 해 주신 두 분은 일을 이루고자 하는 열정이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한 분은 대전에서, 한 분은 인천 계양구에서 오셔서 많은 일들을 해 주셨습니다.
8월 키트에 나갈 물건을 포장하고 기저귀를 쌓아 주시고, 분유 박스를 정리해 주시고...
대전에서 인천에서 그 먼 거리를 한 달음에 달려와주셨습니다.
베이비박스를 섬기고 싶은 열정으로 새벽부터 KTX를 타고 기쁜 마음으로 달려 오셨습니다.
선생님들의 섬김을 통해 주사랑공동체가 더 많은 영혼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
베이비박스 보호아동, 가정에서 자랄 수 있는 길이 마련되다. |
|---|---|
다음글 |
주바라기홈 미술시간 |

이전글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