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주사랑공동체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헤이븐기독학교 채플인도
7일 오후 2시 45분, 이종락목사님께서 채플인도를 위해 헤이븐기독학교를 방문하셨습니다.
헤이븐기독학교는 초중고 전과정을 영어로 운용하는 대안학교입니다.
채플에 앞서 연정호 교장선생님과 김솔로몬 교감선생님과의 은혜로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학생 대표가 인도하는 찬양시간 후에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 사역을 소개하는 영상을 시작으로
이종락 목사님께서 누가복음 10장 36-37절을 본문으로 “너희도 가서 그렇게 하라”라는 제목으로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행하는 믿음에 관해 설교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 학생들이 말씀을 듣고 은혜받는 게 우선이기 때문에 말씀을 전하시는 강사님이 한국분일 경우,
통역하지 않고 우리말로 말씀을 듣는 걸 원칙으로 삼으신다고 하셔서 이종락목사님께서도 우리말로 말씀을 증거하셨습니다.
이종락 목사님께서 주사랑공동체가 시작된 계기에 대해 간증하실 때 학생들이 진지한 분위기 속에 말씀에 더욱 집중했습니다.
이종락목사님께서 돌아오시는 길에, 연정호 교장선생님께서 학교밖 도로까지 몸소 배웅하시며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셨습니다.
믿음 위에 세워진 복된 배움터에 하늘의 은혜가 넘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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