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주사랑공동체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익명으로 배달된 화분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1-10-14 /
2100
즘 베이비박스에는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후원자분이 계십니다.
누군지는 모릅니다.
매주 베이비박스 앞에 메모와 함께 꽃바구니를 올려 놓고 베이비박스에 오시는 엄마들을 격려하는 후원자분이 계십니다.
"아기 엄마 고생했어요 "
"고생했어요 "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했어요 "
yeol 이라는 분이 보내는 꽃바구니를 보노라면 위로가 되고 눈물이 왈칵 솟아 오를만큼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누굴까? 아 ~~~우리 엄마들의 마음을 알고 그들의 상처와 아픔을 위로하며 격려하고 계시는구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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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4. 해외입양가정 베이비박스 후원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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